2015년1월9일

생활클럽은 방사능검사와 대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심을 목표로 만들어가는 〝제대로 이해하고 먹는〟시스템입니다!

도쿄전력·후쿠시마 제일원자력발전소 사고로부터 벌써 4년. 우리 생활클럽은 2개의 물류시설에 설치한 방사능측정기로 소비재(식품류)의 방사능검사와 대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보다 엄격한 자주 기준 

생활클럽은 방사능의 영향은 최대한 적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자와 논의를 거듭해 2012년 8월 독자적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정부의 기준은 외부피폭(※1)의 영향을 생각하지 않고 내부피폭(※2)만을 바탕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생활클럽은 양쪽의 피폭 영향을 생각하여 지켜야 할 기준치를 정하고 있습니다.

(※1)외부 피폭:원전사고로 땅 등에 쌓인 방사능에 의해 몸 밖에서 입은 방사선에 의한 피폭
(※2)내부 피폭:식사, 호흡 등에 의해 방사성물질을 체내에 흡수함으로 생기는 피폭

◆7만 건이 넘는 검사 수와 정확한 검사.

원전사고이후 생활클럽이 방사능검사를 한 식품의 총수는 7만건을 넘었습니다. 전국의 행정기관이 진행해 온 방사능검사의 총수(14년 11월 9일 시점에서 약 95만건)의 약 7%에 해당합니다. 매주 400건을 넘는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3년 4월부터는 방사성세슘의 검출하한치의 목표를 위와 같이 정하고 검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는 모두 WEB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방사능의 실체를 파악하여 대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협력하면서 방사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유의 예>

제휴 생산자(신생낙농(주))
생유생산자의 호키네락농 (토치기현)이 젓소에 주는 목초 등의 잔류방사능농도를 측정하는 관리. 매일 검사용원유(짠채로 가공되지 않은 우유)를 채취해 생활클럽에 보냅니다.    생활클럽

生活クラブ
생산자로부터 보내오는 원유를 1주일분(7검체)을 합쳐 검출하한치를 1베크렐/kg미만으로 설정한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Nal신틸레이션카운터)

※치바의 생유생산자(신생낙농클럽)의 원유도 토치기와 같은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가노의 생유생산자(남신락농협)의 원유는 월1회 정도의 빈도로 검사합니다.

"생산자 지원기금"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방사능기준치를 밑돌면서도 생활클럽의 자주기준치를 넘어섰기 때문에 공급을 차단한 식품에 대해서는 우리 생활클럽이 보상하는 시스템("방사능오염에 맞서는 생산자를 지원하는 기금"(약칭:생산자 지원기금)을 조성하여 2013년부터 운용하고 있습니다. 생활클럽의 자주검사도 자주기준의 설정도 생산자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생산자와 함께 방사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