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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클럽연합회, 게놈 편집식품을 불수용하기로 총회에서 특별결의 채택


생활클럽 사업연합 생활협동조합 연합회 (본부 : 도쿄도 신주쿠 구, 회원 생협 : 33생협·1연합회, 조합원 수 합계 : 약 40만명)는 6월 24일, 도쿄도 내에서 열린 제30회 정기 총회에서 게놈 편집식품을 수용하지 않는 것을 기본 자세로 하는 특별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올 여름 무렵을 목표로, 게놈 편집 기술에 의한 식품의 식품 위생상의 취급을 구체화하며 운용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소비자청은 게놈 편집식품의 의무 표시는 어렵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표시가 없는 게놈 편집식품이 시장에 나돌게 됩니다.
생활 클럽 연합회가 6월 24일 제30회 정기 총회에서 결정한 특별 결의의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생활 클럽 연합회 제30회 정기 총회
[특별결의]

게놈 편집식품의 상업적 유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생산자와 함께 대책을 추진합니다

2019년 6월 24일
일본에서 유전자 변형 식품의 상업 유통이 인가된 것은 1996년의 일입니다. 우리는 이듬해 1997년도 연합 총회에서 유전자 변형 식품을 취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생산자의 협력을 얻어 원재료를 포함한 대책을 개시했습니다. 아울러, 국가에 대하여는 유통 규제나 표시 의무 등을 요구하는 정책 제안 운동을 계속해서 전개해 왔습니다. 소비재의 유전자 조작 원료 대책은, 현재로는 일부 소비재의 미량 원재료에 대한 과제만을 남긴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한편, 산업계에서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경제활동에 이용하기 위한 연구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게놈 편집도 유전자 조작 기술의 하나입니다만, 그 조작의 높은 효율면에서 볼 때, 유전자 재조합에 비해 시간과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급속하게 실용화로 향하고 있으며 금년 중으로도 표시 의무도 없이 시장에 유통된다고 합니다. 다각적이고 장기적인 리스크에 관한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고, 게놈 편집식품의 경제효과만을 중시한 상업화와 그것을 뒷받침하는 행정 대응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우리는 중대한 위기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해 본 총회에서 게놈 편집의 4가지 문제점 (먹거리 안전성, 생물 다양성, 종자의 독점, 규제 규칙)을 확인하고 상업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생활 클럽 연합회, 회원 단협 및 생산자는 학습회를 개시하여 문제점 공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 클럽의 소비재 10원칙’의 개정에 있어서, 조합원과 생산자가 동시에 재차 검토하여 ‘함께 대등한 입장에서 소비재를 개발하고, 그 공동 구매를 통해서 “건강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사회”의 실현’을 내걸고, 제2원칙으로는 ‘유전자 조작된 원자재는 수용하지 않는다’로서 ‘생명 윤리에 반하는 기업의 지배를 초래하는 “먹거리의 유전자 조작”에 반대합니다’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원칙을 바탕으로, 게놈 편집식품에 대해서도 소비재의 원재료로 수용하지 않는 것을 기본 자세로 삼습니다.

‘생활 클럽의 소비재 10원칙’을 견지하고 먹거리의 안전·건강·환경을 존중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생산자와 함께 만들어 갑시다.
【게재일:201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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